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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문춘, 애니메이션 제작사 ufotable의 탈세 의혹에 대해 추가 보도
[애니]
작성일시 : 2019. 04. 1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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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액은 4억엔, 재해지 자선에도 부정 의혹 (문춘 온라인 기사 보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주간 문춘'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ufotable의 탈세 의혹을 보도한 바 있는데요. 그와 관련된 추가 보도가 역시
주간 문춘에서 나왔더군요. 그 보도를 읽어보니, 도쿄 국세국의 조사를 통해
4억엔 이상의 신고 누락이 있었음이 밝혀졌다는 것이 문춘측의 주장입니다.
기사에 인용된 익명의 수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ufotable은 현금 거래가
대부분이어서 기장이 정확히 되어 있지 않고, 원래 했어야만 하는 회계처리
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수사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파악된
탈세액은 4억엔, 추징과세는 2억엔이라는 것이 그 관계자의 설명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마치아소비' 이벤트에서 매회 개최되는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자선 경매 행사 수익의 용도에 대해서도 부정 회계 의혹
이 있다는 주장이 기사에 언급되어 있는데요. 2019년 3월 28일에 보도가
나간 이후, 편집부에 다수의 제보가 들어왔다는 것이 문춘측의 주장입니다.
주간 문춘은 일련의 의혹에 대해, ufotable에 취재를 요청했으나 정해진 기일
까지 회답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더군요. 일웹에서는 이 기사를 두고, '설마
자선 경매의 수익을 다른 곳에 썼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다니, 믿을 수가 없다!'
하면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많이 보였습니다.
현재 방송중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제작사가 ufotable인 만큼, 귀멸의
칼날의 팬들이 특히나 많은 걱정을 하고 있었고요. 도쿠시마에 거주하는 사람
은 마치아소비가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물론 여전
히 문춘이 아닌 다른 믿을만한 언론의 보도를 기다린다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주간 문춘'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ufotable의 탈세 의혹을 보도한 바 있는데요. 그와 관련된 추가 보도가 역시
주간 문춘에서 나왔더군요. 그 보도를 읽어보니, 도쿄 국세국의 조사를 통해
4억엔 이상의 신고 누락이 있었음이 밝혀졌다는 것이 문춘측의 주장입니다.
기사에 인용된 익명의 수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ufotable은 현금 거래가
대부분이어서 기장이 정확히 되어 있지 않고, 원래 했어야만 하는 회계처리
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수사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파악된
탈세액은 4억엔, 추징과세는 2억엔이라는 것이 그 관계자의 설명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마치아소비' 이벤트에서 매회 개최되는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자선 경매 행사 수익의 용도에 대해서도 부정 회계 의혹
이 있다는 주장이 기사에 언급되어 있는데요. 2019년 3월 28일에 보도가
나간 이후, 편집부에 다수의 제보가 들어왔다는 것이 문춘측의 주장입니다.
주간 문춘은 일련의 의혹에 대해, ufotable에 취재를 요청했으나 정해진 기일
까지 회답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더군요. 일웹에서는 이 기사를 두고, '설마
자선 경매의 수익을 다른 곳에 썼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다니, 믿을 수가 없다!'
하면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많이 보였습니다.
현재 방송중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제작사가 ufotable인 만큼, 귀멸의
칼날의 팬들이 특히나 많은 걱정을 하고 있었고요. 도쿠시마에 거주하는 사람
은 마치아소비가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물론 여전
히 문춘이 아닌 다른 믿을만한 언론의 보도를 기다린다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