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파스

인기 애니메이션의 동영상을 불법 공유한 혐의로, 한국 국적의 회사원이 일본에서 체포

[애니]
  • 조회 : 2,914 / 댓글 : 4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위법하게 공개, 남성을 체포 (NHK 뉴스 기사 보기)

인기 애니메이션의 동영상을 파일 공유 소프트(비트토렌트)를 사용하여
불법 공개한 혐의로, 일본 미에현에 거주하는 29세의 남성이 오사카부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피해액은 18억엔을 넘는 것으로 보인다는
데요. 용의자는 한국 국적의 회사원이라고 하는군요.

NHK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작년 9월, 인기 애니메이션 '월드 트리거'
의 동영상을 공유하여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저작권법을 위
반한 혐의를 받고 있답니다. 용의자는 '모두가 봤으면 해서 공개했다'고
진술했으며, 그외에도 합계 30종류의 동영상을 불법으로 공개했답니다.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별마로 2019. 04. 15 (23:01)04.15 (23:01)
어...음... 엄청난 소식이네요
유희 2019. 04. 15 (23:18)04.15 (23:18)
저런거 공유하시는 분들은 일본에 가면 안되겠군요.
혐한으로 인해 표적수사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으니...
kaseki 2019. 04. 16 (08:34)04.16 (08:34)
저작권위반인건 사실인데 굳이 혐한으로 안몰고가도 될것같습니다. 몇년전인가 한번 대대적으로 인코딩하는 공장장들 고소한적도 있으니
레무네 2019. 04. 16 (14:22)04.16 (14:22)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