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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방화 용의자 아오바 신지, 인터넷 카페에 머무른 흔적 발견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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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애니 방화, 범행전에 인터넷 카페 체재, 소재지 등 정보 수집을 했나? (교토 신문)

2019년 7월 18일에 발생한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사건과 관련해서, 방화 살인 용의자 아오바 신지가 교토에 들어온
이후인 7월 16일쯤에 인터넷 카페에 머물렀던 흔적이 있다는 사실
이 수사 관계자에 대한 취재로 밝혀졌답니다.

아오바 신지는 관동 지방 출신으로 교토의 지리에 어두운 것으로
추측되는데, 소지품에 스마트폰 같은 통신기기가 없었답니다. 그
래서 인터넷 카페에서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와 본사, 홈
센터의 위치 같은 정보들을 수집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군요.

또한 아오바 신지가 범행에 사용된 휴대용 가솔린 캔이며 운반용
수레(台車) 등을 현장에서 약 6km 나쪽에 있는 우지시내의 어느
홈 센터에서 구입했다는 사실이 방범 카메라 영상 등으로 판명되
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교토부 경찰이 7월 22일에 새롭게 사망자 8명의 사법해부
를 실시한 결과, 5명의 사인이 소사(焼死, 불에 타 죽음)로 밝혀졌
고, 2명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밝혀졌으며, 1명은 사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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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19. 07. 23 (21:54)07.23 (21:54)
아.... 불에 타서 죽는다는게.... 상상이 잘 안가네요
정말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