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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방화 사건, 지원금이 하루에 2억 7천만엔이나 모였답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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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접수, 하루에 2억 7천만엔 (교토 신문 기사 보기)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2019년
7월 24일 오후 6시부터 지원금 접수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다음
날인 7월 25일 오후 3시 시점에서 약 1만 4천건, 금액으로는 약 2억
7400만엔이 모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답니다. 모인 지원금은 희생된
사원과 부상자, 유족들에 대한 지원 및 회사 재건 자금에 충당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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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19. 07. 25 (21:22)07.25 (21:22)
빠른 시간안에 꽤나 많은 금액이 모금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