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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살인 사건 용의자 '아오바 신지'에 대한 체포 영장 갱신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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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 용의자의 체포 영장 갱신 (시사통신 기사)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 용의자 '아오바 신지'
에 대한 체포 영장이 갱신되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체포 영장은 집행
기한이 2019년 7월 26일이었다고 하는군요.

새로 갱신된 체포 영장에서는, 살인 혐의의 대상이 최초에 사법해부
한 5명에서 (사인 불명인 1명을 제외한) 33명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는
데요. 또한 용의자의 주소지가 사이타마시 미누마구 오오와다정으로
특정되었다는 사실도 발표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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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19. 07. 25 (22:55)07.25 (22:55)
기한 갱신이네요~ 근데 사인 불명은 빼버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