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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에 보관중이던 종이 원화와 그림 콘티 등 대부분 소실
[애니]
작성일시 : 2019. 07. 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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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원화와 자료, 태반 소실, 문화재 잃었다, 팬들 한탄 (요미우리 신문)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에서 발생한 방화 살인 사건에서는,
유망한 애니메이터들이 많이 희생되었을 뿐만 아니라, 종이로 보관
중이던 작품의 원화나 자료도 태반이 소실되었다고 하는데요. 팬들
로부터는 '문화재를 잃어버린 것과 같다'면서 한탄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그런 가운데, 일본 도쿠시마시의 서점 '코야마죠가쿠칸 본점'에서는
2019년 7월 20일부터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의 원화전이 개최중이라
고 하며, 사건이 발생되기 며칠 전에 도착하여 소실을 면한 70점의
원화가 전시되어 있다는군요. 서점에 따르면, 원화전을 관람하면서
눈물을 머금는 팬의 모습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교토 애니메이션이 대리인으로 선임한 변호사의 설명에 따르면, 화재
로 인해 제 1 스튜디오에 있던 그림 콘티와 원화 등의 종이 자료가 거
의 전부 소실되었으며, 규모는 불명이지만, 만 단위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군요. 과거 작품의 자료 뿐만 아니라, 신작의 원화까지 소
실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확인 작업이 진행중이랍니다.
교애니, 불에 타서 망가지는 것을 면한 서버 자료, 복구 서둘러 (산케이 뉴스)
다만, 불에 타는 것을 면한 서버룸에서는 어느 정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을 가능성이 남아 있는 모양인데요. 하드디스크가 고열에 약하기
때문에 복원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불에 타서
망가지지는 않은 만큼 (또한 불을 끄는 과정에서 물을 뒤집어 쓰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해 볼 수는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나오
는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한시라도 빨리 회수하여 복원 작업에 들어
갈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에서 발생한 방화 살인 사건에서는,
유망한 애니메이터들이 많이 희생되었을 뿐만 아니라, 종이로 보관
중이던 작품의 원화나 자료도 태반이 소실되었다고 하는데요. 팬들
로부터는 '문화재를 잃어버린 것과 같다'면서 한탄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그런 가운데, 일본 도쿠시마시의 서점 '코야마죠가쿠칸 본점'에서는
2019년 7월 20일부터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의 원화전이 개최중이라
고 하며, 사건이 발생되기 며칠 전에 도착하여 소실을 면한 70점의
원화가 전시되어 있다는군요. 서점에 따르면, 원화전을 관람하면서
눈물을 머금는 팬의 모습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교토 애니메이션이 대리인으로 선임한 변호사의 설명에 따르면, 화재
로 인해 제 1 스튜디오에 있던 그림 콘티와 원화 등의 종이 자료가 거
의 전부 소실되었으며, 규모는 불명이지만, 만 단위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군요. 과거 작품의 자료 뿐만 아니라, 신작의 원화까지 소
실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확인 작업이 진행중이랍니다.
교애니, 불에 타서 망가지는 것을 면한 서버 자료, 복구 서둘러 (산케이 뉴스)
다만, 불에 타는 것을 면한 서버룸에서는 어느 정도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을 가능성이 남아 있는 모양인데요. 하드디스크가 고열에 약하기
때문에 복원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불에 타서
망가지지는 않은 만큼 (또한 불을 끄는 과정에서 물을 뒤집어 쓰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해 볼 수는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나오
는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한시라도 빨리 회수하여 복원 작업에 들어
갈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