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이 소설을 응모한 적이 있었답니다.

[애니]
  • 조회 : 2,357 / 댓글 : 1
아오바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 교애니의 소설 응모 (요미우리 신문)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아오바
신지'와 관련해서,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이 교토 애니메이션에
소설을 응모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답니다. 교토 애니메이
션의 대리인인 변호사가 2019년 7월 30일에 발표한 사실이라고 하
는군요.

변호사에 따르면, 교토 애니메이션이 실시한 소설 공모전 등을 조사
한 결과, 용의자와 성명이 같고 주소의 일부가 일치하는 사람으로부
터 응모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답니다. 하지만 그 소설은 1차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며,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과 그 응모작의
유사점은 없다고 하네요.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별마로 2019. 07. 31 (21:54)07.31 (21:54)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응모를 한적은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