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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이 소설을 응모한 적이 있었답니다.
[애니]
작성일시 : 2019. 07. 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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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 교애니의 소설 응모 (요미우리 신문)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아오바
신지'와 관련해서,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이 교토 애니메이션에
소설을 응모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답니다. 교토 애니메이
션의 대리인인 변호사가 2019년 7월 30일에 발표한 사실이라고 하
는군요.
변호사에 따르면, 교토 애니메이션이 실시한 소설 공모전 등을 조사
한 결과, 용의자와 성명이 같고 주소의 일부가 일치하는 사람으로부
터 응모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답니다. 하지만 그 소설은 1차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며,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과 그 응모작의
유사점은 없다고 하네요.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아오바
신지'와 관련해서, 용의자와 동성동명의 인물이 교토 애니메이션에
소설을 응모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답니다. 교토 애니메이
션의 대리인인 변호사가 2019년 7월 30일에 발표한 사실이라고 하
는군요.
변호사에 따르면, 교토 애니메이션이 실시한 소설 공모전 등을 조사
한 결과, 용의자와 성명이 같고 주소의 일부가 일치하는 사람으로부
터 응모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답니다. 하지만 그 소설은 1차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며,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과 그 응모작의
유사점은 없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