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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윙클 프리큐어 28화, 열혈 근성(?)으로 로켓을 수리하는 에피소드
[애니]
작성일시 : 2019. 08. 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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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 28화, 이번편은 드디어(?) 로켓을 수리하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로켓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수리 기술자인 '플레어'의 몸체인 불꽃
을 더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마도카와 에레나가
열심히 풀무질을 하면서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내용의 열혈 근성(?)
성장 에피소드이기도 했습니다. 일웹에서는 주변에 넘쳐나는 물고기(...)들
에 군침을 흘리는 유니와 비를 맞아 머리가 젖은 마도카와 에레나의 모습이
굉장히 귀여웠다면서 커다란 친구들이 호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편에 등장한 적 간부는 캇파드. 무대가 물의 행성인데다가 비까지
내리자, 캇파드는 그야말로 물을 만난 캇파(...)처럼 기운이 넘칩니다. 그걸
보고, 일웹에서는 캇파드는 그냥 무기를 강화하지 말고 물탱크라도 들고 다
니는 게 가장 효과적인 거 아닐까 하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코멘트가 나오기도
했죠. 이렇게 캇파드가 맹렬하게 날뛰는 바람에 고전하던 프리큐어 일행은,
열혈 근성(?)의 힘으로 한층 더 성장한 큐어 솔레이유(에레나)와 큐어 셀레
네(마도카) 덕분에 위기를 넘기게 됩니다.
캇파드가 무기를 강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딱히 정화기를 쓸 필요가 없는 큐어
코스모는, '프리큐어 레인보우 스플래쉬'를 그냥 잔챙이들을 한꺼번에 때려잡
는데(...) 써버리더군요. 특유의 멋진 BGM도 나오지 않아서 일웹에서는 실망
한 사람도 없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제 슬슬 새로운 합체기가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얘기도 보였죠. 어쨌든 이렇게 해서 로켓은 무사히 수리가 끝나고,
프리큐어 일행은 다시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그런 와중에 이들 둘은 뭔가 굉장히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작별하던데
요. 나중을 위한 복선인지, 아니면, 이대로 인연이 끝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
니다. 어쨌든 이렇게 파란만장한(?) 우주 여행 끝에, 다음편에서는 드디어 라라
의 고향별에 도착하는 것 같은데요. 과연 라라의 가족은 얼마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일지 지켜봐야 겠네요.
PS) 아참, 일웹의 백합 취향의 팬들은 이번편에서 마도카와 에레나가 특히나
훈훈해(?) 보였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 28화, 이번편은 드디어(?) 로켓을 수리하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로켓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수리 기술자인 '플레어'의 몸체인 불꽃
을 더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마도카와 에레나가
열심히 풀무질을 하면서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내용의 열혈 근성(?)
성장 에피소드이기도 했습니다. 일웹에서는 주변에 넘쳐나는 물고기(...)들
에 군침을 흘리는 유니와 비를 맞아 머리가 젖은 마도카와 에레나의 모습이
굉장히 귀여웠다면서 커다란 친구들이 호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편에 등장한 적 간부는 캇파드. 무대가 물의 행성인데다가 비까지
내리자, 캇파드는 그야말로 물을 만난 캇파(...)처럼 기운이 넘칩니다. 그걸
보고, 일웹에서는 캇파드는 그냥 무기를 강화하지 말고 물탱크라도 들고 다
니는 게 가장 효과적인 거 아닐까 하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코멘트가 나오기도
했죠. 이렇게 캇파드가 맹렬하게 날뛰는 바람에 고전하던 프리큐어 일행은,
열혈 근성(?)의 힘으로 한층 더 성장한 큐어 솔레이유(에레나)와 큐어 셀레
네(마도카) 덕분에 위기를 넘기게 됩니다.
캇파드가 무기를 강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딱히 정화기를 쓸 필요가 없는 큐어
코스모는, '프리큐어 레인보우 스플래쉬'를 그냥 잔챙이들을 한꺼번에 때려잡
는데(...) 써버리더군요. 특유의 멋진 BGM도 나오지 않아서 일웹에서는 실망
한 사람도 없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제 슬슬 새로운 합체기가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얘기도 보였죠. 어쨌든 이렇게 해서 로켓은 무사히 수리가 끝나고,
프리큐어 일행은 다시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그런 와중에 이들 둘은 뭔가 굉장히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작별하던데
요. 나중을 위한 복선인지, 아니면, 이대로 인연이 끝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
니다. 어쨌든 이렇게 파란만장한(?) 우주 여행 끝에, 다음편에서는 드디어 라라
의 고향별에 도착하는 것 같은데요. 과연 라라의 가족은 얼마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일지 지켜봐야 겠네요.
PS) 아참, 일웹의 백합 취향의 팬들은 이번편에서 마도카와 에레나가 특히나
훈훈해(?) 보였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