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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살인 사건, 치료를 받고 있던 20대 여성 직원이 숨을 거두었답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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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살인, 사망자가 36명으로 (교토 신문 기사 보기)

교토 애니메이션 제 1 스튜디오 방화 살인 사건의 사망자가 안타깝게도 36명
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20대 여성 직원
이 2019년 10월 4일 밤에 숨을 거두었다고 하는군요.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신원이 공표된 35명의 사망자와 마찬가지
로 유족과 교토 애니메이션의 의향을 확인한 다음 공표 여부를 결정할 계획
이라고 밝혔답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이번에 숨을 거둔 여성 직원은, 사건 당시 제 1 스튜디
오 1층에 있었으며, 정면 현관을 통해 건물 밖으로 도망쳤으나, 몸에 광범위
한 화상을 입고 위중한 상태에서 집중치료실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었던
모양인데요. 결국 패혈증성 쇼크로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
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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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19. 10. 05 (21:24)10.05 (21:24)
아 안타까운 소식이 또 들려오는군요....
살아 나오셨는데 끝까지 살으셨으면 좋았을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