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펀딩을 했지만 솔직히 달빛천사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추억에 잠겨서 다시 한 번 그 노래를 듣고 했던거지, 분명 이용신 성우님도 좋아하지만, 그냥 단순히 '이용신 개인 앨범'이 만들어졌다는 이미지가 너무 강하네요... 상당 부분 수익 공유라면 달빛천사라는 타이틀 쓰는 것 부터가 이미 그 부분에 걸쳐들어가는 부분인데... 그리고 옛날부터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으로 성장하셨는데 굳이 불매운동이란 말을 해야되는지...... 아무튼 오해가 될 부분이 엄청 많은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