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프로젝트 'TEZUKA 2020'의 신작 만화 '파이돈'의 공개 이벤트가 개최되었답니다.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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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368742)

프로젝트 'TEZUKA 2020'의 신작 만화 공개 이벤트가 2020년 2월
26일에 도쿄 고단샤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지금 데즈카
오사무씨가 살아있다면, 어떤 미래를 만화에 그릴까?'라는 의문에
서 출발하는 프로젝트이며, 데즈카 작품을 학습한 AI 기술이 생성
한 플롯과 캐릭터를 모티브로, 크리에이터진이 제작하여 완성시킨
만화 '파이돈'이 선을 보였답니다.

파이돈은 2030년의 도쿄를 무대로 하여 홈리스 철학자가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2020년 2월 27일 발매 '모닝' 제
13호에 게재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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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0. 02. 27 (21:54)02.27 (21:54)
AI가 만든 만화가 드디어 선 보이는군요~ 과연 어떻게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