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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제작회사 'ufotable'이 법인세 등 합계 약 1억 3천만엔을 탈세한 혐의로 도쿄지검에 고발되었답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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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lab.itmedia.co.jp/nl/articles/2006/03/news083.html)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ufotable'이 법인세 등 합계 약 1억 3천만엔을
탈세한 혐의 (법인세법 위반 등)를 받고 도쿄지검에 고발되었답니다.
ufotable 회사 및 회사 대표가 고발되었다고 하는데요. 일본 IT 미디어
에서 기사화 되었더군요. 기사에 따르면, ufotable의 탈세 의혹은 2019
년 3월에 주간 문춘 디지털판에서 보도되어 진위 여부가 화제를 모으
기도 했다고 하죠.

ufotable측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폐사 및 폐사 대표가 도쿄국세국으로
부터 고발을 당했다'고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의 사죄문을 발표한 모양
입니다. 사죄문에 따르면, 문제가 된 기간은 2014년 9월 - 2015년 8월
기, 2016년 9월 - 2017년 8월기, 2017년 9월 - 2018년 8월기 등 3기이
며, ufotable측은 이미 수정 신고를 하고 전액 납세를 완료했다는 입장
인 것 같네요.

그리고 ufotable측은 '폐사 작품을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을 비롯하여,
관계자들께 심려와 폐를 끼친 것에 대해 정말 송구스럽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죄하는 한편, 앞으로는 법률을 잘 지키겠다고 다짐
했다고 합니다.

http://www.ufotable.com/20200603.html

참고로, ufotable측의 사죄문은 위쪽 링크에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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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0. 06. 03 (22:45)06.03 (22:45)
그래도 일단 전액 납세를 마쳤군요~ 잘 나가는 회사인데 앞으론 실수가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