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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코먼센스'(구 암스)가 특별 청산 개시 결정
[애니]
작성일시 : 2020. 08. 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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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sr-net.co.jp/news/tsr/20200804_02.html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코먼센스'가 2020년 7월 22일, 도쿄 지방
재판소 (도쿄 지방법원)으로부터 특별 청산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합니
다. '코먼센스'는 오랜 기간 '암스'라는 이름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해
왔다고 하죠.
'암스' 시절에는 '일기당천' 같은 애니메이션이 호조를 보이면서, 2009년
6월기에 매상고가 약 3억 9천만엔에 이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 이후에는 수입이 줄어들어, 2011년 6월기에는 매상고가 약 2억 6천만
엔으로 감소했다고 하네요.
그 다음부터는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의 제작 협력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지만, 2017년 8월에는 회사 이름이 '코먼센스'로 변경되면서 사업이 더
축소되었답니다. 결국 2020년 5월 31일, 주주 총회에서 해산이 결의되면서
이번에 특별 청산을 하게 된 거라고 하는군요.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코먼센스'가 2020년 7월 22일, 도쿄 지방
재판소 (도쿄 지방법원)으로부터 특별 청산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합니
다. '코먼센스'는 오랜 기간 '암스'라는 이름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을 해
왔다고 하죠.
'암스' 시절에는 '일기당천' 같은 애니메이션이 호조를 보이면서, 2009년
6월기에 매상고가 약 3억 9천만엔에 이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 이후에는 수입이 줄어들어, 2011년 6월기에는 매상고가 약 2억 6천만
엔으로 감소했다고 하네요.
그 다음부터는 대형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의 제작 협력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지만, 2017년 8월에는 회사 이름이 '코먼센스'로 변경되면서 사업이 더
축소되었답니다. 결국 2020년 5월 31일, 주주 총회에서 해산이 결의되면서
이번에 특별 청산을 하게 된 거라고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