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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PROJECT SCARD' 애니메이션화 결정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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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395283)

드라마CD, 캐릭터송, 성우 온라인 방송 등으로 전개되어 온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PROJECT SCARD'의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프레이터의 상처'라는 제목으로, 2021년 1월부터 MBS, TBS,
BS-TBS의 '아니메이즘' 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이 프로젝트는 프론티어 웍스가 2019년 11월에 시동한 것이며, 도쿄
의 무법지대를 무대로 하여, 신수의 힘을 봉인한 타투를 지닌 자들의
만남과 싸움을 그린 작품이랍니다. 성우로는 코우사카 아츠시, 치바
쇼야, 에노키 쥰야, 마스야마 타케아키, 노가미 쇼, 야시로 타쿠, 하타
나카 타스쿠, 란즈베리 아서가 캐스팅되었다고 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애니메이션에서는 드라마 CD의 이후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GoHands이고, 감독과 캐릭
터 디자인은 스즈키 신고씨가 담당하며, 기존의 성우 8명 이외에도, 추
가로 후쿠하라 카츠미, 츠다 켄지로, 우에다 요지의 캐스팅이 발표되었
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7X5tix1aF0

참고로, 유튜브에는 위와 같은 PV도 올라와 있는 모양입니다. 메인 성우
8명이 부르는 주제가도 약간 들어볼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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