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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개봉 기념 무대 인사가 개최된 모습
[애니]
작성일시 : 2020. 10. 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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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401098)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개봉 기념 무대 인사가 2020년
10월 17일에 도쿄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히라카와 다이스케, 히노 사토시 등 성우진과 주제가를
담당한 가수 LiSA, 그리고 감독이 등단했답니다.
기사에 따르면, 극장판 감상을 막 끝낸 관객들 앞에 등단한 하나에
나츠키가 즐거우셨냐고 물으니까, 객석에서 큰 박수 갈채가 쏟아지
기도 했으며, 키토 아카리가 이번 극장판에 네즈코의 귀여운 장면이
많아서, 하여튼 귀엽게 연기했다고 언급하기도 한 모양입니다. 그외
에도 시모노 히로 또한 네즈코가 귀여웠다면서 (하나에 나츠키를 향
해) '댁의 여동생 최고야'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또한 감독이, 열차 안의 넓이가 도저히 칼을 휘두를 수 있을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렌고쿠가 싸울 때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하고, 모두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열차 안을 넓게 그렸음을 밝히기도 했으며, LiSA
는 극장판이 시작하자마자 모두가 돌아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한바탕
울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개봉 기념 무대 인사가 2020년
10월 17일에 도쿄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성우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히라카와 다이스케, 히노 사토시 등 성우진과 주제가를
담당한 가수 LiSA, 그리고 감독이 등단했답니다.
기사에 따르면, 극장판 감상을 막 끝낸 관객들 앞에 등단한 하나에
나츠키가 즐거우셨냐고 물으니까, 객석에서 큰 박수 갈채가 쏟아지
기도 했으며, 키토 아카리가 이번 극장판에 네즈코의 귀여운 장면이
많아서, 하여튼 귀엽게 연기했다고 언급하기도 한 모양입니다. 그외
에도 시모노 히로 또한 네즈코가 귀여웠다면서 (하나에 나츠키를 향
해) '댁의 여동생 최고야'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또한 감독이, 열차 안의 넓이가 도저히 칼을 휘두를 수 있을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렌고쿠가 싸울 때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하고, 모두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열차 안을 넓게 그렸음을 밝히기도 했으며, LiSA
는 극장판이 시작하자마자 모두가 돌아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한바탕
울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