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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오가타 메구미, 지병인 추간판 탈출증이 재발하여 긴급 수술을 받았답니다.
[성우]
작성일시 : 2021. 02. 2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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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Megumi_Ogata/status/1364882096435564546)
성우 오가타 메구미씨가 2021년 2월 25일, 지병인 '추간판 탈출증'
(흔히 말하는 '디스크')이 재발하여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트위터에서 발표했다고 합니다. 성우업계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앓
고 있었던 병인데, 과로가 겹치면 재발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재
발할 조짐이 보이면 휴식을 취하는 식으로 대응하곤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2020년말부터 쉴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는 바람에, 하필이면
오른쪽 다리로 가는 큰 신경다발 부근에 재발하여, 오른쪽 다리 전체
에 항상 심한 아픔이 느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걷는 것은 물론 서
있는 것도 어렵고 신경 블록 주사도 효과가 없어서 매일매일 증상이
악화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결국 수술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회복중이며, 의사와 상의하여 2021년 2월 27일에 예정되어
있는 도쿄 산토리홀에서의 'ANIME&GAME SYMPHONY JAPAN WORLD
TOUR 2021'에는 예정대로 출연하기로 했답니다.
성우 오가타 메구미씨가 2021년 2월 25일, 지병인 '추간판 탈출증'
(흔히 말하는 '디스크')이 재발하여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트위터에서 발표했다고 합니다. 성우업계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앓
고 있었던 병인데, 과로가 겹치면 재발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재
발할 조짐이 보이면 휴식을 취하는 식으로 대응하곤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2020년말부터 쉴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는 바람에, 하필이면
오른쪽 다리로 가는 큰 신경다발 부근에 재발하여, 오른쪽 다리 전체
에 항상 심한 아픔이 느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걷는 것은 물론 서
있는 것도 어렵고 신경 블록 주사도 효과가 없어서 매일매일 증상이
악화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결국 수술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회복중이며, 의사와 상의하여 2021년 2월 27일에 예정되어
있는 도쿄 산토리홀에서의 'ANIME&GAME SYMPHONY JAPAN WORLD
TOUR 2021'에는 예정대로 출연하기로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