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성우 쿠스노키 토모리, 관절 주위 근육에 통증이나 저림이 생기기 쉬운 체질을 타고난 모양입니다.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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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usunokitomori.com/info/archive/?id=528624

성우 쿠스노키 토모리의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댄스
처럼 큰 움직임을 수반하는 운동을 하면 관절 주위 근육에 통증이나
저림이 생기기 쉬운 상태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답니다. 타고난 체질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그런 증상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고, 관계자들의 협력
도 받아가면서 활동을 계속할 거랍니다. 만전의 상태로 활동할 수 있도
록 치료를 계속할 것이니,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는 당부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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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1. 04. 19 (21:57)04.19 (21:57)
헉~ 무리한 움직임이 있는 활동은 주의해야겠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