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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사토 리나, 오랜 세월에 걸쳐서 비방중상을 받고 있었음을 언급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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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사토 리나, 오랜 세월의 비방중상에 경고 (닛칸 스포츠 신문)

성우 사토 리나가 일부 인터넷 유저들로부터 오랜 세월에 걸쳐서 비방
중상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더이상은 용서하지 않겠다'고
경고한 모양입니다. 닛칸 스포츠 신문에서 기사화도 되었더군요.

기사에 따르면, 사토 리나는 2021년 6월 1일에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자신과 동료 성우에 대한 비방중상 트윗을 인용하면서...

'비겁한 것은 당신입니다. 나의 소중한 사람을 말려들게 하고 상처 입힌
다면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나한테 하세
요. 먼저 당신의 이름은? 당신의 본명을 밝히고 나서부터 대화는 시작
되는 거에요. 이유 없는 수많은 비방중상, 기록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 라고 강하게 경고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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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 2021. 06. 03 (11:58)06.03 (11:58)
뭐라고욧.?! 대체 어떤놈이...
별마로 2021. 06. 03 (21:44)06.03 (21:44)
어디든 악플러들이~ 사토 리나 성우도 부디 멘탈관리 잘 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