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컬 루비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 & 다나카 치에미가 유닛을 결성하여 란티스에서 아티스트 데뷔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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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natalie.mu/music/news/444183)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아이돌 동호회'의 멤버인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 & 다나카 치에미가 유닛을 결성하여 란티스에서
아티스트 데뷔를 한다고 합니다. 유닛명은 'NACHERRY'라고 하는
데요.

기사에 따르면, 데뷔 싱글 음반은 디지털 싱글로 2021년 10월 6일
에 발매될 예정이며, 타이틀은 '포춘 텔러'라고 하는군요. 또한 둘
이 진행을 맡은 웹 라디오 프로그램이 2021년 10월 6일부터 온센
에서 격주로 방송될 계획이랍니다.

한편, 2021년 9월 7일은 무라카미 나츠미의 생일이라고 하고요.
다음에는 다나카 치에미의 생일이자 '포춘 텔러'의 발매일인 2021
년 10월 6일에 새로운 정보가 발표될 계획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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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1. 09. 08 (00:01)09.08 (00:01)
싱글은 디지털 싱글만 나오는건가? 어떤 노래가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보라마키 2021. 09. 08 (09:10)09.08 (09:10)
니지동 성우 두명이 유닛이라니!!
예전에도 무인편의 pile이랑 이이다 리호랑 유닛을 결성해 활동한 적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