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히

애니메이션 감독인 '아라키 테츠로'씨가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답니다.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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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485526)

애니메이션 감독인 '아라키 테츠로'씨가,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22'에서 '쿄라쿠 픽처스 PRESENTS 뉴웨이브 어워드'의
크리에이터 부문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는
배우나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물결'을 일으켜주기를 바라는 마
음에서 수여되는 상이라고 하는군요.

아울러 '뉴웨이브 어워드'의 남우 부문은 '타카하시 후미야'가, 여
우 부문은 '홋타 마유'가 수상했답니다. 영화제는 2022년 7월 28일
부터 8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7월 29일과 30일에는 유바리시에서
개최된답니다. 뉴웨이브 어워드 수상자 3명은 7월 28일에 실시되는
시상식에 등단할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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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2. 07. 17 (21:28)07.17 (21:28)
힘 내라고 주는 상인가?? ㅋㅋㅋ 뉴웨이브가 그런 의미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