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우절날 타입문에서 선보였던 <4월의 마녀의 방>이 11월 15일 발매 되었습니다.
글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편 소설을 썼던 호시조라 메테오씨가 삽화에는 아이쿠라 치히로씨가 참여를
했습니다.
<달의 산호 > 와 같은 타입문 낭독관 시리즈 중 하나로서 성우 사카모토 마야 씨가 낭독을 하였다고 합니다.
12월에는 <타입문 에이스>와 <마법사의 밤>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오래된 발매연기를 이번에야 말로 끝낼수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 이네요.
으으 마법사의 밤은 언제 나오는거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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