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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3세' TV 애니메이션 신작은 총제작비 100억엔 규모의 거대 프로젝트?
[애니]
작성일시 : 2015. 05. 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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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TV가 사운을 걸고 신 시리즈 개시. '루팡 3세' 100억엔 프로젝트 (주간 실화 기사)
'루팡 3세' TV 애니메이션 신작이 2015년 10월부터 닛폰TV에서 방송되는 것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던데요. 일본의 한 주간지에서 이번 TV 애니메이션에 대해, '총제작비
100억엔 규모의 대 프로젝트'라는 내용의 보도를 한 모양입니다. 닛폰TV측은 수천억
엔의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는군요.
또한 기사에서는 '루팡 3세' 출연 성우들의 1편당 출연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요. '고바야시 키요시'씨가 가장 많이 받아서 1편당 80만엔, '쿠리타 칸이치'씨와 '야마
데라 코이치'씨가 1편당 50만엔, '나미카와 다이스케'씨가 1편당 40만엔, '사와시로 미
유키'씨가 1편당 30만엔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장판이 나오면 그 3-4배의 출연
료를 받게 된다는 게 기사의 주장입니다.
뭐, 주간지의 보도는 언제나 반신반의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만약 총제작비가 100억엔
규모인 거대 프로젝트라는 게 사실이면 정말 대단하네요.
'루팡 3세' TV 애니메이션 신작이 2015년 10월부터 닛폰TV에서 방송되는 것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던데요. 일본의 한 주간지에서 이번 TV 애니메이션에 대해, '총제작비
100억엔 규모의 대 프로젝트'라는 내용의 보도를 한 모양입니다. 닛폰TV측은 수천억
엔의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는군요.
또한 기사에서는 '루팡 3세' 출연 성우들의 1편당 출연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요. '고바야시 키요시'씨가 가장 많이 받아서 1편당 80만엔, '쿠리타 칸이치'씨와 '야마
데라 코이치'씨가 1편당 50만엔, '나미카와 다이스케'씨가 1편당 40만엔, '사와시로 미
유키'씨가 1편당 30만엔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장판이 나오면 그 3-4배의 출연
료를 받게 된다는 게 기사의 주장입니다.
뭐, 주간지의 보도는 언제나 반신반의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만약 총제작비가 100억엔
규모인 거대 프로젝트라는 게 사실이면 정말 대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