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14 신규 하우징 구역인 시로가네에서
백운탕이라는 온천 있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마침 온천에서 풍경 구경하고 있는데 비가 오더라구요.
비 오는 날 야외 온천에서 목욕하는 제 캐릭터를 보니까
실제로 온천 가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었습니다.
시로가네는 백금색 모래사장과 바다가 있는 신선한 분위기인데요.
비가 오니까 바다에 파도가 일더라구요.
파이널판타지14가 확실히 풍경 구경하는 맛이 쏠쏠한 것 같습니다.
시로가네 이후에 또 어떤 하우징 구역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