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즈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플레이 후기

  • 조회 : 728 / 댓글 : 0

명일방주 엔드필드 테스트 당첨되어 플레이해봤습니다 ㅎㅎ..

기술테스트는 글로벌로 진행했는데 1월 12일 오픈했어요. 글로벌 테스트고 한국만 진행한게 아니다보니

언어는 영어 플랫폼은 PC판으로만 플레이가능. 전문영어라 막막했는데 

모트 번역기로 게임하면서 실시간으로 번역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오픈월드라 기본적으로 채집, 광맥, 상자 등이 필드 내에 있었고 퀘스트를 따라 이동해야하지만

또 움직이면서 이탈하거나 맵을 탐험해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경비 피하기, 구조물 설치하고 전선연결해서 입구 열기 등등 다양한 기믹도 많았었요.

아 그리고 채집한 약초? 광맥 같은건 실시간으로 인벤토리에서 체력 물약이나 도핑템으로 만들어서 바로사용가능


전투도 마찬가지로 맵에 적들이 돌아다니는데 타겟 공격 + 패턴 공격을 사용합니다.

패턴공격은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는 적이거나 네임드? 그런 애들한테 장판기가 나옵니다.

다른 잡몹들도 브레이크 가능한데 저런 장판기나 기술을 사용하는 적은 아래 스킬공격하면서

브레이크 시스템 즉 무력화를 해서 기절 후 집단 린치하면서 싸우는 구조입니다. 


가장마음에 들었던건 인게임, 캐릭터 다자인 모델링

그리고 생각보다 재밌던건 기믹 맵들이랑 오픈월드 맵 탐험이었던거 같습니다.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