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11

과도한 레벨링은 건강에 이롭습니다.

  • 조회 : 2,052 / 댓글 : 0

 

이번에 다양한 업데이트가 찾아와서..

평일을 녹여가면서 플레이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뮤온라인H5인데뇨..

 

업적같은 경우는 매일 꾸준히 50~100점 가까이 채우고 있는 것 같아요.

 

즉, 이번주 안에 4번째 캐릭터를 활성활 수 있게 될 것 같은데..

지금 투력이 90만 후반대를 달리고 있으니 130만은 나올 수 있겠죠..? ( 곧 1차 환생도 할 것 같은 느낌이라..  ) 

 

 

 

그리고.. 주말엔 너무 바빠서.. 게임을 하지 못했기에 아까운 횟수들을!

일일 이벤트로 포인트를 쌓아 복구하고 던전을 돌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입장권이 많이 있으니.. 자동성장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껴보러갑니다..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