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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리아 오픈 베타 했기에 해봤습니다.
작성일시 : 2018. 12. 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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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스텔리아가 오픈 베타해서 플레이해보았는데 확실히 정통MMORPG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방식이 MMORPG 구조를 잘 따라가서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재밌게 할 수 있고 솔플도 아스텔이라고 해서 소환수들이 종류마다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의 직업과 가장 효율이 좋을 아스텔을 쓰면 던전도 혼자서 돌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좋습니다 ㅎㅎ
스샷의 로타는 가장 먼저 주어지는 아스텔인데, 보면 알 수 있듯이 인형입니다 ㄷㄷ
탱커로 쓰기에 좋은 아스텔이니 메이지나 스칼라 같은 직업과 가장 궁합이 좋을 듯 합니다.
던전을 가면 이렇게 보스전에서는 컷씬도 나오는데 꽤 볼만합니다.
해당 던전은 초반에 갈 수 있는 루트라스 소굴이라고 하여 키요라는 족제비 내지 수달을 닮은
종족과 싸우게 되는 던전인데 생긴 것들이 상당히 귀여워서 보는 내내 웃겼던 ㅋㅋ
말투가 특이한데 뭐뭐 하심! 이런 식으로 끝에 ~~심! 이렇게 말하는 종족입니다.
저 보스 이름도 좀 웃긴데 욕망의 부노부노...보노보노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