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뭔가 기대 안하고 했는데 대유잼이었던 CBT 간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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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함께했다....

 

 

오늘로서 라그나로크 오리진 1차 CBT가 끝이 났음

워낙에 사골사골 소리가 많아서 솔직히 믿거 할까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왠지 촉이 와서 해보기로했음.

 

일단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되게 잘 살렸다는 평이 많음.

나는 원작은 안 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뭔가 그 아기자기함이나 색감이랄까 그런 건 잘 살렸다고 생각함.

 


 

확실히 요즘 8등신 캐릭터 나오는 MMORPG가 아니라

이런 뭔가 동글동글한 캐릭터 나오는 MMORPG가 낯설면서도 신선한 느낌이었음

그리고 이런 셀카 기능도 있고 무슨 막 요리 채집 이런 것도 있댔는데 해보진 않았음

뭔가 생활 밀착 MMORPG 같은건가

 

메인 스토리도 괜찮아서 다음번엔 아예 스토리만 파볼까 생각중임

 

암튼 1차는 끝났지만 종료 45분 전에 공지로 2차 CBT한대서 기대중임 ㅋㅋ

조만간에 했으면 좋겠다

 

암튼 결론은 이번 꺼는 그래도 잘나온 거 같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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