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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이라고 블랙미나코스튬에 초월미나까지 줘서 행복해하던것도 잠시
내가 3년된 복귀유저라는걸 잊고있었고
스테이지를 돌려고 당시 최고존엄이었던 30레벨 +5가렌과 클라리네 무월을 데리고 간 순간
몬스터들이 톡 칠때마다 뚝배기가 깨지는걸 보며
아 내가 너무 안일했구나..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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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방의 수호자들을 받아서 던전을 돌 수있다는 친구의 말에
받아보니 전투력이 무슨 내가 자신있게 데리고있던 애들의 10배가 가뿐하게 넘어감 ㅋㅋㅋㅋ
근데 이거 딜 확 올라서 스테이지 시원하게 미니까 뭔가 더 재밌다...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