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핏60

엑사하면서 독특한 NPC를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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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을 만났는데

시력을 잃은 대신 변이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공동묘지와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하면서

장의사를 주 업무를 삼는다고 하니 참 신기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로비아 제국의 일원인가 하고 의심했지만

다행히 아닌 걸로 판명되어서 다행이었죠.

퀘스트를 수락하면 신나 지역에 원소 불안정을

경고하고 몬스터 퇴치 업무를 주는 등

나름 잘 챙겨주는 누님 같은 사람이더라고요?

 



 

그리고 대화를 들으면서 살짝 식겁한게

주인공의 몸에 비늘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더라고요?

입이 무거운 사람이라 발설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첫만남에서 비늘병이 있다는 걸 간파한 걸 보면

범상치 않는 NPC인게 틀림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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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2020. 08. 04 (12:33)08.04 (12:33)
재밌어보이네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