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공의 성 라퓨타 ost - 너를 태우고
2.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가
3. 기쿠지로의 여름 ost - summer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어느 여름날
등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곡으로 지브리 ost의 아버지라 불리고 있는 히사이시 조
매번 곡 활동에 매진하느라 모델 섭외 대부분을 거부했던
그가 섭외를 수락한 제2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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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풍 그래픽에 OST까지 지브리의 아버지가
참여한 게임이라 빨리 출시하면 좋을텐데
사전등록 시작이 4월14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