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난나

인디게임이라는데 니얼리 데드 중독성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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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포 세계관으로 하는 생존게임이야 워낙 다양한데

스팀에서 이번에 얼리 액세스로 나온 니얼리 데드란 게임이 괜찮다길래

한 번 해보니까 생각보다 더 중독성 강하네요 ㄷㄷ 

 


 

버려진 건물들에서 아이템들을 모으고,

조합해서 만드는 방법을 습득하면서 살아남는 시스템인 듯 한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까 아이템이나 무기 장착에 제한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뭔가 휘둘러야 할 게 필요하다 싶어서 처음 리스폰 지역 근처 건물에서

파밍 한 다음에 나무 곤봉 만들기에 도전을 해봤습니다.

 

 


O 키를 눌러서 나무 곤봉을 보면 통나무랑 천조각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중요한 건 요구 사항에 절삭 도구가 적혀있네요. 이게 절삭에 필요한 도구 중

하나를 보유해서 저 수치를 만족해야 한다는 뜻인 듯.

주머니 칼을 주운 게 있어서 이건 OK... 다음에 천조각을 구해야 하는데

이건 수건을 분해해서 마련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아이템 수급 + 제작.. 좀비와 싸우고 생존.. 

시스템이 상당히 디테일하고 캐릭터의 상처 치료나 갈증, 허기, 수면 등도

관리를 해줘야해서 계속 플레이를 하게 되네요.

게임 오디션에서 수상도 한 작품이고.. 유저들이 모딩도 할 수 있어서

모드 공유도 가능해지면 훨씬 컨텐츠가 더 늘어날 듯??

얼리 액세스 기간인데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국산게임이 나왔지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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