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0311435 프로세카 CBT에서 제 최애를 찾았습니다 작성일시 : 2022. 04. 11 (15:49) 조회 : 1,252 / 댓글 : 1 바로 Leo/need의 텐마 사키...진짜 내가 이런 가챠류 별로 안좋아했는데텐마 사키의 얼굴을보고 사람들이 왜 이런거에 목매는지 알게되었습니다.그리고 각 유닛별로 특징을 살린 미쿠들도 많이만나볼 수 있는데미쿠 좋아하시는 분들있으면 프로세카 ㄹㅇ 개재밌게하실듯ㅋㅋㅋㅋㅋ리듬겜인데 꾸미는것도 재밌으면 어쩌잔거죠...정식오픈하면 얼마나쓸지 벌써 감도안옴 2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