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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작과 모작 올려 봅 ㄴ ㅣ ㄷ ㅏ.
작성일시 : 2015. 03. 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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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스타킹(모작인데 1년전에 만질때 볼펜선 따면서 귀찮아 졌었나보네요..)
엄마가 어린이집 애기들 옷만들어준다길래 부직포에 그림그려달라해서 그렸던 겨울왕국의 엘사 안나 올라프 랑 라푼젤같네요...
이것역시 애기들 부직포그림 알다싶이 스퐈이더맨ㅋ종아리 굵다...
이나리 콩콩 사랑의 첫걸음에서 나왔던 누구더랔ㅋㅋ 이거 친구부탁으로 그렸던건데 완성못했네요..
건담카페에 올라왔던 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따라 그려봤는데 역시 멋있는거같다능..

이건 뭐 모든분들이 아시다시피 킬라킬의 마토이 류코 와 센케츠
햐 정말 고2때부터 고3때까지 공부안하고 모작만했나보네요 ㅋㅋ
대학을 가긴했다만 쉽사리 간게 아니라 그간 맘고생좀 했는데
그기간에 연필을 안잡았더니 현재 대학 시각디자인과에 있어도 그림을 못그리겠다능 그 짧은 시간에 손이 굳었나보네요 ㅋㅋ
